2026년 전주서원시니어클럽 역량강화 교육
-새로운 기회, 함께하는 노인일자리 법정·직무교육 실시-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2026년 2월 27일 전주교육문화회관 공연장에서 노인일자리 공익활동 및 공동체사업 학교사업단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 약900여 명을 대상으로 법정교육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익활동사업 스쿨존안전지킴이(덕진·완산), 학교급식, 미세먼지환경도우미, 보육환경, 다함께돌봄(지역아동)과 공동체사업 늘봄지킴이, 맥가이버(복지) 8개 사업단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과 사고 예방, 지역사회 일자리 수행에 필요한 기본 소양 함양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덕진아동보호전문기관 초빙강사와 함께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 △시설 인권침해 예방 △직장 내 성희롱 예방 등을 주제로 한 법정 의무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제 사례를 통해 참여 어르신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책임감 있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
김경옥 관장은 “어르신들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활동을 위해 무엇보다 안전과 신뢰가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시니어 일자리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교육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현장에서 꼭 필요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사장 덕림 스님)이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57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올해 약 2,500명의 어르신에게 다양한 공익활동과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년 전주서원시니어클럽 역량강화 교육
-새로운 기회, 함께하는 노인일자리 법정·직무교육 실시-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2026년 2월 27일 전주교육문화회관 공연장에서 노인일자리 공익활동 및 공동체사업 학교사업단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 약900여 명을 대상으로 법정교육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익활동사업 스쿨존안전지킴이(덕진·완산), 학교급식, 미세먼지환경도우미, 보육환경, 다함께돌봄(지역아동)과 공동체사업 늘봄지킴이, 맥가이버(복지) 8개 사업단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과 사고 예방, 지역사회 일자리 수행에 필요한 기본 소양 함양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덕진아동보호전문기관 초빙강사와 함께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 △시설 인권침해 예방 △직장 내 성희롱 예방 등을 주제로 한 법정 의무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제 사례를 통해 참여 어르신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책임감 있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
김경옥 관장은 “어르신들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활동을 위해 무엇보다 안전과 신뢰가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시니어 일자리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교육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현장에서 꼭 필요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한불교조계종 금산사복지원(이사장 덕림 스님)이 운영하는 전주서원시니어클럽은 57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올해 약 2,500명의 어르신에게 다양한 공익활동과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